2009. 4. 4. 16:23
  1. app-portage/eix
    portage tree를 캐싱하여 빠른 검색이 가능하게 해준다. 현재 설치된 버전과 설치 가능한 버전, 마스킹된 버전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에 꽤 유용한 것 같다.
    설치 후에 update-eix를 한번 실행시켜주면 알아서 캐싱해준다.
    어떤 패키지를 찾아보고 싶을땐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된다. (정규표현식은 적용이 안되는듯)
    $ eix package_name
    패키지 이름을 풀네임으로 칠 필요는 없고 일부만 치면 알아서 검색해준다.
  2. app-portage/genlop
    emerge.log를 분석해주는 분석기라고 한다.
    emerge 작업을 통해 남는 로그를 분석해주는데, 어떤 패키지를 언제 얼마나 시간을 투자해서 컴파일했는가가 모두 남아 있기 때문에 이걸 통해 분석해볼 수 있다.
    특히 유용한 점은, emerge 작업이 얼마나 걸릴지 예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. emerge 작업을 했을 때 전체 얼마나 시간이 걸릴까를 예상해보려면 다음과 같이 해 주면 된다.
    $ emerge package_name -p | genlop -p
    emerge -p옵션을 통해 나오는 패키지 정보를 genlop 에게 pipe로 전달하면 총 예상 시간을 예측해준다.
    현재 진행중인 컴파일이 얼마나 걸릴까 알아보려면 다른 창에서 다음과 같이 실행해주면 된다.
    $ genlop -c
    시작한지 시간이 얼마나 지났나, 그리고 예측된 시간이랑 비교하면 얼마나 남았나, 지금 어떤 패키지를 컴파일중인가가 친절하게 나온다.
  3. app-portage/layman
    아마 젠투 좀 쓴다는 사람은 다 알거다. 슈퍼유저 권한으로 layman -L을 실행시켜서 사용가능한 오버레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layman -a로 오버레이를 추가할 수 있으며 layman -S로 오버레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.
  4. sys-kernel/module-rebuild
    커널이 업데이트되면 반드시 커널 모듈을 다시 컴파일해줄 필요가 있다. 하나하나 찾아서 하기 굉장히 귀찮은데, module-rebuild를 설치하게 되면 일괄적으로 다시 emerge를 시켜준다. 매우 유용하다.
    # module-rebuild rebuild
    위와 같은 명령 한번이면 알아서 리빌드해주니 정말 편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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